지난 7월 26일 (한국이랑 몇달차이가 나는건지..) 일본에서 쿵푸팬더가 개막한지 이제 열흘이 좀더 지나가는

시점이다. 최근 상영중인 미야자와 하야오감독(원령공주,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의

[벼랑위의 뽀뇨(崖の上のポニョ)] 의 상영일정과 요세 한창 유명한 다크나이트의의 개봉일이 궁금하여

근처 영화관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상영일정을 봤더니 글쎄,,


아무리 일본에서 자막판보다 더빙판이 있기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렇지, 자막판의경우는 8월8일 단한편으로

상영이 종료되고, 8월7일도 한편밖에 없는 실정이다.

더빙판이라고 해도 하루 최대4편밖에 상영을 하지 않는것으로 보아 찬밥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서클이나 연구실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쿵푸팬더같은 미국애니메이션은 별다른 관심이 없는듯했다

무엇보다도 쿵푸팬더의 가장 큰 적수는 바로 아래의 [절벽위의 뽀뇨]


무려 자국어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하루한편 [자막판] 상영을 비롯하여,

일반판의 경우 아침부터 저녁까지 관두개를 계~속 돌리고있음을 알 수 있다.

암만 드림웍스가 잘나가고 수백만명이 쿵푸팬더를 봤다손 치더라도 일본에서는 미야자와 하야오감독의 인지도

와는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이다.



결론 : 지못미 쿵푸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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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념

2008/08/07 19:05 2008/08/0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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